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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남자대표팀, 中·日 연달아 잡고 결승 진출! 이란과 우승 다툰다

작성시간26.08.10|조회수3,409 목록 댓글 8

https://naver.me/5ECyP6Lm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 4월 열린 FIBA 3x3 아시아컵 2026에서 사상 최초 준우승에 성공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표팀은 이번 네이션스리그에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 일본과 함께 B조에서 예선을 치른 대표팀은 첫 경기에서 홈팀 중국을 상대했다.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과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이었기에 조심스럽게 접근한 대표팀이었다. 하지만 한 번 기세가 오른 대표팀은 말릴 수 없었고 대표팀은 21-18로 승리했다.

중국전 승리 이후 숙적 일본을 만난 대표팀은 일본에 5개의 2점슛을 허용하며 위험한 순간을 맞기도 했다. 하지만 이동근(9점)과 이주영(6점)이 15점을 합작하며 21-16으로 승리를 챙겼다.

지난 3x3 아시아컵 이후 다소의 공백이 있어 3x3 감각 저하 우려를 샀던 대표팀은 중국, 일본을 연파하며 자신들에 대한 의심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게 됐다.

다만 일본전 중반 구민교가 발목 부상을 당해 더 이상 코트에 나서지 못한 점은 결승을 앞둔 대표팀의 걱정거리로 남게 됐다.

대회 초반부터 강력한 경기력을 선보인 대표팀은 잠시 뒤 오후 9시 55분(한국시간) A조 1위 이란과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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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컵에 이어 또 부상 이탈의 변수가 생겼네요

우승도 좋지만 부상당하지 않게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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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6.08.10 이주영 정말 잘하네요
    우승 축하!!!
  • 답댓글 작성시간 26.08.10 우승! 이주영 끝내기!
  • 답댓글 작성시간 26.08.10 승부처에 이주영이 엄청났네요 ㄷㄷㄷ
  • 작성시간 26.08.10 한국이 이겼네요 ㅎㄷㄷ
  • 작성시간 26.08.11 확실히 국제무대 반등은 농구가 축구보다 빠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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