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8292?svc=cafeapp
사우디는 외국인 감독 임명해서
아시아 컵 3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는데
현 사우디 감독 또한 외국인 감독인데
과거 한국 대표팀 감독을 희망한 적 있는 인물
https://naver.me/FE36PFat
< 2018년 당시 인터뷰 >
마페이는
“나는 기본기와 수비를 중요시하는 감독이다.
아르헨티나에서 마누 지노빌리와
파블로 프리지오니를 지도했다.
지노빌리와는 친척 사이다.
한국에 있는 김민수도 내 지도를 받았다.
그렉 포포비치 등 NBA 지도자들과도
꾸준히 교류하는 사이” 라고 밝혔다.
이런 지도자가
갑자기 왜 한국대표팀을 맡고자 할까.
기자는 허 감독이 받았던 연봉을 언급하며
‘그래도 한국대표팀을 맡겠냐?’ 고 반문했다.
이에 마페이는
“연봉이 적어도 상관없다.
지도자 생활 마지막에
돈보다 명예를 선택하고 싶다.
한국농구가
외국인 감독을 선임한 적이 없다고 들었다.
그래서 도전을 해보려는 것” 이라고 밝혔다.
연봉이 적어도 상관없다
연봉이 적어도 상관없다
연봉이 적어도 상관없다
참고로 마페이 감독은
26년 8월 9일 사우디 감독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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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31 아 8년 전에 국농게에서도 화제였던 그 분이 이분이셨군요.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92187?searchView=Y
정말 반가운 얼굴이네요. 마줄스 vs 마페이 마씨 감독의 대결이네요. 마줄스는 거의 위태롭기 짝이 없는 입지인데 또 감독싸움에서 털릴까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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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31 8년 전에도 접촉은 안했을 듯
언제나 무능한 대한농구협회 -
답댓글 작성시간 26.08.31 농협 : 마페이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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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31 8년전엔 틀딱 방열 할배가 협회장이였으니 접촉조차 안해봤을겁니다.
근데 현재 재학씨 스승이 방열 할배라는게... 어째 스승이고 제자고
옛날 틀을 벗어나질 못하니 참... -
작성시간 26.08.31 아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