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ets5kidd작성시간05.04.14
기분 나쁘실지도 몰라서 죄송스럽지만 솔직히 이해 안 되는 글입니다... 죄송... 수비는 발로 하라는 말은 발로만 하라는게 아니고 스텝이 기본이 된다는 말입니다...핸드체킹이 허용되면 해야 되는거고 불허하면 다 파울 불리는거고... 치졸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작성자카티아작성시간05.04.15
핸드체킹은 기술이며 근성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파울일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죠(물론 대부분 파울입니다만) 수비할때는 핸드업이 기본이고 핸드업이 되어있다면 당연히 어느정도의 핸드체킹은 늘 일어나는겁니다. 수비는 발로 하는게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발만 쓰는건 아닙니다. ^^;;
작성자T-maC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4.15
핸드업과 의도적 핸드채킹은 별관계없는 것이므로 논할게 못되고, 수비할때 핸드채킹이 허용되는 것은 포스트업 할때 허리부근에 팔뚝을 대는 것 이외에는 전부 파울입니다. 특히 신체의 앞부분 어디에든 손을 대는 것은 무조건 파울입니다. 심판은 물론 선수들도 다아는 것입니다. 심판이 안부는 것이 일차적 잘못이지만
작성자T-maC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4.15
5차전에서 하나만 예를 들어보죠. 추승균 선수... 정상적인 수비방법으로도 최고의 수비능력을 가진 선수이기에 왠만하면 핸트채킹 잘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 티지전에서는 핸드채킹을 많이 씁니다. 전력상 열세를 극복하려고, 그런 플레이에 약한 티지이기에, 감독이 시켜서... 등등의 이유이겠지만 그것이 기술이고
작성자T-maC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4.15
근성이라고 보아줄 수는 없습니다. 5차전에서도 스토리와의 페이스업 상태일 때 가만히 서있는 스토리의 가슴, 배, 팔 등을 계속 툭툭 치는데 그것이 좋아보이십니까? 물론 전 눈앞에서도 휘슬을 불지 않는 심판이 더 싫지만 불지 않는다고 계속하는 선수도 안 좋게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