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asmania3작성시간05.04.15
칼라피플님이나 번슨이 님 역시 마찬가지 생각이실겁니다. 그리고 시합에 나갔을때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감독이 퇴장을 안당하는 선에서 최대한 심판진에게 핸드체킹에 대한 지적을 해주는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선수들은요..? 가만히 당하고 있다가...끝난뒤에 아..우리가 이기는건데..심판 개....XX 이러면...
작성자basmania3작성시간05.04.15
뭐가 남겠습니까? 같이 적극적으로 대항해야죠!! 적어도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심판이 잘하고 있다..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TG선수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그거다..이겁니다..지고나서 이런저런 뒷말이나 하면 속은 좀 시원할지 몰라도..결국 아무것도 아닙니다..그런식의 우승 필요없어!! 라고
작성자basmania3작성시간05.04.15
치부해버리셔도 할 수 없지만..현실은 그렇습니다...번슨이님...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십니다..!! 편견이고 선입관이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반칙당한사람이 피해잡니까? 승자입니다..!! 물론 다치거나 그러면 절대 안되고, 만약 고의적으로 심하게 부상을 입힐정도의 파울을 한다면 제가 먼저 가만있지않고
작성자basmania3작성시간05.04.15
성토의 글을 올릴겁니다. 하지만 농구에서 파울작전이라는건 심판도 알고, 상대방도 압니다. 경기를 뛰다보면요..그래서 엔간한거 다 불어주구요..KCC 선수들이 진심으로 사과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님께서는 아예 인간 말종이란 식으로 글을 쓰셨군요...
작성자basmania3작성시간05.04.15
그리고 심판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명백한!! 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입니다.저역시 핸드체킹에 대해서 지금보다 더 엄하게 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심판의 주관적 고유 권한입니다. 무조건 심판을 불신하는건 위험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작성자basmania3작성시간05.04.15
저 역시 지금의 심판 판정은 문제가 있다고 보며...특히나 핸드체킹 같은 작지만 민감한 파울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갖고 판정하는 것이 쓸데없는 몸싸움이나 시비를 막을 수 있으며 수준 높은 경기를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음모론...은 제기 안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