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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4차전까지만 해도 분위기 안좋았는데....

작성자WhiteChoco|작성시간05.04.14|조회수346 목록 댓글 1




오늘 TG는 3차전의 역전패,

4차전에서의 허무한 패배를 거울삼아

정신무장을 단단히 해 온 것 같습니다.


왓킨스의 자유투가 아쉬움으로 남긴 하지만,

김주성과 왓킨스가 잘 해주었고,

특히 강기중이 오래 출전해서 득점도 많이 하고

몇 번 센스있는 움직임도 보여주고 했습니다.

노마크에서 슛이 잘 안들어간 건 경험탓이라고 봐야겠죠.

4차전에서의 선수들 표정보고 정말 실망했었는데

오늘은 많이 나아진 모습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KCC는 외곽이 침묵해서......

워드는 뭐 때문일까요. 태업을 했나.

정말 벤치의 말을 안들은 건가. 어디 아픈건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반칙작전을 한 KCC로선

워드가 나오지 않은 것도 아쉽겠네요.

그나마 막판에 조성원이 슛감을 이어간 게 다행이라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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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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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maC짱 | 작성시간 05.04.14 오늘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양경민 선수의 비장한 표정 정말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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