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불멸의 피어스작성시간06.01.10
서장훈이 재미교포쯤 됐다면 그는 아마 steve seo 정도 되는 이름으로 6'11'' 짜리 중거리 능력이 뛰어난 파워포워드로 살았을지도 모르죠 .. ㅎ 어릴적 그 다재다능한 모습을, 국제무대에서는 경쟁력없는 센터라는 포지션에 국한시킬수 밖에 없었다는게 아쉽다는 생각이..
작성자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작성시간06.01.10
예전의 모습은 말할것도 없이.. 지금의 모습에도 확실히 국보임을 느낍니다. kbl에서 로우 플레이를 할때, 더블팀을 유발시키는 플레이어가 몇명이나 있을까요? 전성기가 지난 서장훈은 아직도 더블팀을 유발시킵니다. 용병들이 바글거리는 골밑에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