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ernan작성시간06.01.17
이러한부분은 조직력을 중요시 여기는 현대농구에서 분명 핵심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1에 의한 농구보다는 조직력에 의한 농구 팀원이 같이 만들어가는 농구를 좋아해서 최희암감독의 분업농구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개인차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던컨 지노님 말씀
작성자hernan작성시간06.01.17
대로 국대의 주축일원이 되는 연대선수를 이끄는 최희암 입장에서 조직력을 중시하는 농구로 선수들의 다재다능이라는 측면을 죽인다는 점에는 문제가 있어보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재다능만이 농구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특정부분에 특화한다는것이 더 장점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작성자hernan작성시간06.01.17
^^ 그런부분은 농구에 대한 감독의 가치관에 따라 , 팬들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수있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엔 최희암식 교육방식이 선수들이 kbl에 적응하는데 득이되었다고 보기때문에 프로출범 초기부터 지금까지 최희암감독에 대해 감탄하고 있었는데... 던컨지노님의 가치관에서 보자면 분명 최희암식 농구는 문제
작성자hernan작성시간06.01.17
가 있는 농구일수도있다고 보여집니다. 여튼 양날의 검에서 어느쪽 날을 선택했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막 자라나는 선수들중에 분명 팀을 위해 희생되는 경우도 있을테고 분명 대학감독으로서 이러한 부분 역시 배려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희생되는 선수에 초점을 맞추어보니 제 생각이 틀렸네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