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자농구가 베이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내년 7월에 있을 세계예선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감독선임
현역프로감독은 안된다 봅니다
프로감독이 감독을 선임한다면 자기팀선수
빼내기가 계속될것이고 지금은 전임감독체제
로 가야할 시기입니다... 한시적인 감독기용
교체보다는 현재 해설위원을 하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감독을 선임해야 할것으로 봅니다
김남기 sbs해설위원 최인선 엑스포츠해설위원
이영주 전 신한감독 박인규 sbs해설위원
전력분석코치선임
최연길 mbc espn해설위원 손대범 점프볼 기자
두분을 전력분석코치로 선임했으면 합니다
최연길 해설위원은 젊지만 세계농구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고 전력분석요원으로는 제격
손대범기자도 nba와 해외농구에 많은 정보를 가진
분인만큼 두분을 전력분석코치로 파견했으면 합니다
선수들의 적극적 협조
지난 abc의 실패는 선수들의 비협조가 한몫했지요
지난 4월 15일 여자농구대표팀과 함께 상비군을 구성
했고 남자는 20명 여자는 18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연습한 적도 없고 부상과 진단서제출로
시간만 허비한채 대표선수를 교체하는 해프닝까지
그리고 대표팀 합류를 안하는 선수들은 리그경기
출장정지의 징계를 검토해야 합니다
매번 그냥 봐주기식으로 가는것은 이선수들의 악습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런식으로 가면 선수들은 대표팀을
우습게 생각할것 같습니다...
장기 합숙훈련
4월이면 시즌도 끝나는 시기인 만큼 4월 중순부터 모여서
6월말 까지 장기 합숙을 통해 조직력을 키워야 하고
해외팀과의 연습경기를 추진해서 전력향상을 해야하고
대표팀을 위한 1.5군의 상비군을 구성해서 훈련파트너로
파견했으면 합니다...
대학.상무.프로의 선수들을 총망라한 제대로된 대표팀이
구성이 되야 할것이고 시즌이 끝나는 날에 상비군명단이
발표되어야 합니다 선수들은 부상이 있던 없던 일단 소집
에 응해야 하고 부상이 있다면 시간을 두고 재활을 하면
됩니다 주력선수들이 부상핑계로 빠진다면 전력에 약화가
예상되기에 일단 모이고 나서 재활을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