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작성시간08.03.31
공격이 무뎌지면서 패스마저도 점점 무뎌지고 있죠 물론 패스를 잘하기는 여전합니다만 당연히 패스가 나올걸 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위협적이게 되고 있습니다 진짜 케텝에 있을때만해도 나름 적절했는데 말이죠 물론 개인적으로는 케텝때도 공격을 좀더 하길 바랬지만요
작성자동갑내기성윤짱~~작성시간08.03.31
왠지 현주엽선수 슛이 성공하지 못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거 같습니다...현주엽 선수는 무지 자존심이 쎈 선수죠...그런데 나이와 부상탓에 예전같은 자신감이 떨어지니...왠지 기피하는것 같습니다...그리고 그는 에이스기질이 강한데 엘지에서 그는 팀의 중심이 아니죠...예전 허재의 마지막 기아시절 허재는 이제 끝났다고 할때처럼....원년우승당시 허재는 웃지 않았죠...
작성자Vinsanity작성시간08.03.31
현주엽 선수를 보면 웨버가 생각납니다. 최고의 BQ, 엄청난 운동능력, 정확한 미들슛, 코트 어디에 있든지 게임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 하지만 부상으로 인한 운동능력 상실로 인한 경기력 저하... 그로 인해 자신이 가진 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 제발 웨버의 마지막 모습만큼은 닮지 않기를 바랍니다 ㅠㅠ 고대시절 현주엽 선수는 정말 저에게 동경 그 자체였는데 어제 경기장에서 본 현주엽선수의 모습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