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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 my PEJA 작성시간08.10.04 허효진은 작년부터 근성있는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기대를 보여줬는데요..올해 그 포텐이 폭발하려나봅니다. 다시 일본 시가팀과의 평가전을 들먹이면, 플레이 자체에 자신감이 붙었다할까요...정영삼만큼은 아니라도 조동현의 뒤를 이을 케텝의 슬래셔라해도 될정도의 자질을 보여줬고요..외곽슛은..솔직히 오픈슛이 아니고 만화슛이 너무 잘들어가서 신뢰할순 없지만...뭐...그래도 장족의 발전을 보여줘서요..당장은 조동현을 위협할만큼은 아니라도 작년보단 늘어난 출장시간과 역할을 부여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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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 my PEJA 작성시간08.10.04 양희승은....본인은 작년 삼성과의 개막전이후...벌~~써 포기했다능...양희승을 보고있으면 지난시즌 뉴올의 페자가 3점 무지막지하게 난사하던게 생각나는데 페자는 그게 잘 들어가서 디게 좋았지만 양희승은 안들어가니까....울컥!!해서 케텝벤치 바로 뒤 지정석에 앉아있음에도 불구 양희승에게 쌍욕을 하고픈 충동이 마구마구치솟을정도로 저한텐 그리 감정이 좋은선수는 아님니다....다시 뉴올을 들먹인다면....거의 파르고수준 미움을 받던 선수...(이것도 개인적으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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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KyotoJazzMassi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5 저도 양희승 선수는 ktf프런트의 최대 실패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프런트가 실패할때도 있지 하는 생각하려고 하지만 값어치가 너무 크죠..그리고 허효진 선수의 외곽슛 같은 경우엔 만화슛이라고 하셨지만..슛폼이 항상 일정하고 포물선 또한 일정했다는 점에서 높게 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프더볼에서의 움직임이 상당히 향상된 것으로 보아 많은 노력을 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선수도 대학때 나름 최강중대의 일원이었기에 잘만 커주면 좋은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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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idsoul 작성시간08.10.05 박상률 선수 잠깐 나와던 것 같은데... 조동현, 임영훈 선수는 경기에 아예 안나오던데 왜 그런가요..? 부상인가.. 유니폼 안입고 사복입고 있더라는.. 양희승.. 정말 안습이더군요.. 슛팅 기회 못 만들고 수비 달라붙는데 억지로 쏘는데..한골도 못 넣었던 것 같네요.. 저는 다른 선수보다 양우섭 선수가 기대됩니다.. 지난번 일본 팀과 경기할때도 신기성 백업으로 나오던데... 원래 이선수 슈가 아닌가요..? 최민규나 박상률보다 나은것 같다는.. 외국인선수에 대해 조금 언급하다면.. 토마스.. 오늘 처음 봤는데... 몸빵이 장난 아니더군요... 공격할때.. 본인이 해결하려 하기보다 쉽게쉽게 잘 빼주더군요... 리바운드는 러시아팀 신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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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lucidsoul 작성시간08.10.05 워낙에 커서... 많이 힘들줄 알았는데... 나름 잘 잡아 주더라는... 피터스... 욕심이 좀 있습니다.. 안될듯한 상황에 억지로 해결하려 하는 성향이 좀 있네요... 계속 지켜봐야 할 듯 싶어요. ktf 경기를 보면서 전반적으로 느낀점은.. 슛이.. 너무 안들어가요... 점수차를 확 벌려야 하는 상황이나 따라잡는 상황에 한방씩 터뜨려 줄 선수가 없어요.. 꼭 3점슛이 아니라도 따라가는 상황에 쉽게쉽게 미들슛 성공 시켜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안들어감.. 시즌들어가면 모르겠지만... 이번시즌도.. 그리 쉽지만은 않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