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뚱맞은 얘기지만 크리스 다니엘스 선수에게서 동부의 왓주장이 오버랩되네요.
항상 무표정한 얼굴로 골밑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모습,이타적인 마인드,성격,
사이즈,오펜스 리바운드를 잘 따내는 모습하며 마치 왓킨스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을
보는거 같습니다.
요즘 오리온스가 기존의 색깔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는데 그나마 이정도 성적을
유지하는데는 다니엘스선수 칭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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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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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tune 작성시간 08.12.11 골밑에서 묵묵히 잘해주죠...자유투도 상당히 좋구...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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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기사 농구해 작성시간 08.12.11 오늘 4쿼터쯤에 해설자가 크리스윌리엄스라고 했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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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러팬클럽회장 작성시간 08.12.11 참 이타적인 마인드에 성실하고 열심히 뛰어주고.....다만!!!! 적극적인 몸싸움과 킥아웃 능력을 좀만 많이도 바라지 않고 조금만 향상시킨다면 좋을거 같네요. 물론 아직 어린 선수고 첫 프로 무대이다 보니 덜 가다듬어져서 그런거겠지만...하여튼 복덩이는 복덩이입니다. 2라운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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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생은3점슛 작성시간 08.12.12 로버트 잭슨 이후로 간만에 오리온스에 괜찮은 센터가 들어온듯합니다. 다만 아쉬운건 분명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킥아웃능력이 쳐진다는 점인데 프로첫시즌인것을 감안하면 마인드가 비이기적인 선수인만큼 충분히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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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플스맨 작성시간 08.12.12 성장중인 선수죠~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일단 받아 먹는 기술은 아주 일품이구요~ 서서히 자기 득점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