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9cm' 최장신 외인 써머스 ‘기량은 한숨만’

경기 전 만난 KT&G 선수들은 써머스의 기량에 대해 적잖게 실망한 눈치였다. 써머스는 10일 팀 훈련에 합류하여 팀 동료들과 처음으로 손발을 맞추었는데, 써머스의 기량에 대한 질문에 돌아온 선수들의 답변은 ‘에휴’하는 한숨 뿐 이었다
경기 전 최대한 장점을 찾아보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얘기한 이상범 감독은 경기 후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겠다. 급조한 선수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다”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데뷔전 4득점 4리바..
뭐 대충 예상이 들어맞는듯. 남은 선수중에 센터자원은 몇 없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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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뷔탐아덩 작성시간 08.12.12 아아... 클릭해서 사진을 보는순간 또한번 절로 한숨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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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st_032 작성시간 08.12.12 공격을 서서 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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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각성제 작성시간 08.12.12 어디서 이런 선수를 데려왔는지, 후... 집에 가는 가넷이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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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ADE&AK주성 작성시간 08.12.12 조셉 십 닮아서 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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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왓??????? 작성시간 08.12.12 주태수가 돋보이더군요.완전 기름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