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스프리짱작성시간08.12.12
용병 봉급을 차등화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듯한데요.... 그리고 대체 선수의 경우 당장 경기에 뛸수 있는가가 가장 큰 요건이지 않을까요? 글의 요지는 잘 이해가 됩니다만 해석은 조금 동의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아마시절부터 탄탄한 스탯을 쌓은 선수가 빈둥거리며 놀고 있다가 대체 선수로 들어올 확률보다 아마시절 식물인간같은 스탯을 보였지만 농구공을 손에서 놓지는 않고 있는 정도의 선수가 빈둥거리며 자리를 찾다가 대체선수로 들어올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