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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돼지 용팔이 작성시간08.12.22 정훈 선수는 초반 5연승할 때의 역할만 해도 100퍼센트 자기 몫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서장훈 선수의 출장시간에 대한 불만으로 하-서를 동시 투입시키는 시간이 많았던 것과 이중원의 복귀로 인해 출장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했던 것이 밸런스를 많이 깨뜨린 것 같습니다. 열렸을 때는 안면에 철판 깔고 무조건 던져야 합니다. 어제 경기에서 신명호에게 연결한 컷인 패스나 브랜드에게 연결했던 엔트리 패스는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공격이야 그렇다 쳐도 이규섭에 대한 수비에서는 구멍이었던게 흠이구요. 페네트레이션도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좀 어정쩡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