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슛도사작성시간09.02.15
좋은 지적이시네요.공격적 성향이 넘쳐남에도 수비 안되는 공격형 문경은까지 기용하는 감독이니...김민수 요즘 부진하지만(사실 이용을 안하더군요)민수 함지훈에게 비교하기전에 요즘은 김진감독님과 유재학 감독 비교하기도 민망 할 정도인건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답댓글작성자민수holic작성시간09.02.16
슈팅 세번이 말이 되나요. 것도 어시스트랄 것도 없이 1대1로 온갖 트위스트를 추며 한골 넣은것이랑... 외곽슛시도뿐.... 태술인 민수랑 신인왕 다툼한다고 생각하나 ? 아님 강뱅이랑 친해서 강뱅 신인왕 만들어 줄라 그러나 ??? 어시스트 왕을 노리는건가 섀년 통해서.... 말이죠. 아이러니 하게 크블 홈피보니 어제 경기 엠뷔피가 태수리더군요.....왜 넘들이 스탯술, 스탯술 그러면서 비아냥 거리는지 어제 경기를 보고 확실히 알겠습니다.
작성자민수holic작성시간09.02.16
역시 조이님.... 폐부를 찌르시는군요. 감독 담으로 열받게 만든건 태술이.... (스탯은 정말 현란하더군요. MVP 노리는거니?) 섀년에 대한 몰빵에 대한 견해도 저와 일치하고... 태술은 온통 섀년에게만 패스 패스... 아....증말.... 스탯은 정말 팬터스틱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