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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의 방성윤...

작성자인터넷리| 작성시간10.01.18| 조회수1922|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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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인터넷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9 친구들이니까 서로 다 이해가 되는거죠. 저는 몸이 느려져서 친구가 수비를 반 정도 도와줍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타이밍으로 친구에게 공을 패스하구요. 그게 팀 아니겠습니까? 친구랑 포지션이 겹치는 다른 친구들이 좀 안맞아하죠.ㅋ
  • 답댓글 작성자 전국NO.1 슛팅가드 작성시간10.01.20 님 멋지시네요 ㅎㅎ 그게팀이죠
  • 작성자 진도리 작성시간10.01.18 방성윤 대학때는 확실히 탈대학선수였는데 아직 프로에선 보여준게 너무 없습니다.nba도전한다하고 미국에서 시간보내고,,결과적으로 그 시간이 얼마나 방성윤선수에게 도움이 됬는지 모르겠네요..어떻게든 본인이 그렇게 하든 동료들이 그렇게만들든 일단 팀을 많이 이기게 많드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 작성자 본좌님 작성시간10.01.18 방성윤 국대 3번 주전 3번 주전 하시는분들 보면 좀 이해 안가는게 방성윤이 카타르전 42점인가? 그거 빼고 국대에서 주전 3번이라고 언급될수 있을 정도의 무언가를 보여줬는지 의문스럽네요. 방성윤의 실력을 폄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이전의 국대 3번들과 비교해봤을때 그는 보여줘야 할것이 아직 너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DENVER짱 작성시간10.01.19 2002 아시안게임. 사실상 에이스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영진 작성시간10.01.19 2002년에 사실상 에이스라니요???????????????? 정확한 근거를 듣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르질라 브롱쿠스 작성시간10.01.19 굳이 2002아시안게임 에이스를 꼽자면 평득 20점을 찍었던 문경은입니다.중국과의 결승선 역시나 부진했지만 그외의 북한이나 일본전등에서 의외로 전반에 고전할때 문경은의 슛이 폭발하면서 점수차를 순식간에 벌리곤 했었죠.(거의 중국전을 제외하곤 매경기 팀내 최다득점자가 문경은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결승에서야 다른 선수들이 고르게 잘해줬구요.
  • 답댓글 작성자 인터넷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9 이런말이 나오니까 방선수가 더 욕을 얻어먹는겁니다. 사실상이고 자시고, 대표팀의 에이스가 한 두경기로 결정납니까? 에이스는 팬 몇몇이서 인정하는게 아닙니다...
  • 작성자 앙마동생 작성시간10.01.20 덴버짱님 댓글 보고 그랬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했었는데 위에 보니 2002 아시안게임 있네요 제 기억에도 그때 추억의 선수들 전희철, 현주엽, 이상민 거기에 백업이 김승현, 완전 팔팔한 김주성 거기에 국보 서장훈에 그당시에만 해도 돌아나오면서 받아서 바로 올라가면 2개중 1개는 넣었던 문경은옹까지.....솔직히 방성윤이 에이스라 불리기에는 좀.....기억나는건 준결 필리핀 전이였나 방성윤이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지고 있는 상황에서 드리블하다 험블한거 이상민이 페이크 두번 후 3점슛 위닝 버져비터 ^^ 이건 확실히 기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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