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최장신 선수인 김병오(대전고, 2.17m)에 대한 기사가 작년을 마지막으로 나오고 있지가 않은데요.
부상인가요?
기대가 정말 되는 선수인데요.
신체 비율도 거의 김주성급이고, 발목도 얇아서 하승진과 비교했을때 성장가능성이 더 많아 보이는 선수인데요.
이런 선수를 적극적으로 키워야 하는데, 언론에서 관심있게 보지 않은가 보군요.
아마 농구에 정통한 분께서 자세한 댓글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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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FeiD25 작성시간 10.11.29 일년 꿇었는데 한학년 또 쉬었기 때문에 나중에 얼리로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소속팀과 동행하지 않고 따로 피나는 재활과정중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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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탑송 작성시간 10.11.29 혹시 중앙대 선수 아닙니까? 실제로 봤는데 운동은 조금씩 하더라구요..스트레칭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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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르는사람 작성시간 10.11.29 성급하지 말고 몸을 완벽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네요...솔직히 공격력이 알렉산더정도만 되어도 좋고 그 키라면 어쩌면 알렉산더 이상의 수비와 골밑장악력을 가질 수도 있으니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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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바운드머신 작성시간 10.11.29 몰라서 여쭙는건데, 발목이 얇은게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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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르는사람 작성시간 10.11.30 제 소견으로는 저런 엄청난 장신자의 발목은 얇은 것보다는 두꺼운게 나을 것 같습니다...저런 키가 큰 선수는 순발력과 점프력보다는 파워와 내구성이 더 좋아야 할테니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