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현실화될수는 없겠죠..?;;ㅋ
첫째로 울산 모비스의 천대현 대 방성윤 + 알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재학 감독님이 방성윤의 가치를 비교적 높게 사고 있다는 점)
둘째는 삼성의 우승연 대 김민수를 생각해봅니다.
물론 김민수가 없으면 더 높이가 낮아지긴 하지만 지금 하는 모습을 보
았을 때 차라리 없는게 나아 보일 지경입니다.
며칠 전 kcc와 경기에서 자신보다 한참 작은 호동규선수에게도 적극적인
몸싸움은 없이 또 페이더웨이 쏘더군요...그리고 의욕적인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4번의 부재가 너무 크지만 차라리 백인선이랑 김재환
으로 수비쪽으로 치중하게 하는게 나아보일 정도입니다.
일단 3번자리라도 두둑하게 보강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셋째는 동부 윤호영과 방성윤,김민수입니다.
내년에 윤호영이 군대를 간다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괜찮은 것 같습
니다. 어차피 sk는 내년에도 대책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니까요.
물론 위 이야기는 상대팀에서 절대 응해주지 않는 트레이드일 겁니다.
sk의 리빌딩을 위해서 빅4(주희정,김효범,방성윤,김민수)를 처분해야 하
는데 일단 고액연봉자 2인(주희정,김효범)은 좀 더 지켜봐야하겠고요..
앞이 안보이는 sk가 빨리 정신을 차렸으면 하는 마음에서 망상을 해 봤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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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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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냉정한판단자 작성시간 11.02.15 주희정은 제발 이번시즌 이후로 처리 좀 했으면 하네요..물론 김선형이 주희정보다 잘할거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그래도 미래를 위해서 고액선수는 처리해야 합니다.주희정도 전혀 팀과 어울리지 않고 있으니 .. 팀이나 선수나 둘다 만족할듯 한데..늙은 5억짜리 선수를 받아줄 팀이 과연 있을지..노익장 가드 좋아하는 전창진이나 가드난에 허덕이는 대구정도가 유력한데.. 대구로 가면 주희정도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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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est_032 작성시간 11.02.15 대구로 가면 흥미롭겠네요 ㅋㅋ 대구 입장에서 지금 상황에서 주희정 선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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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칼람바 작성시간 11.02.15 우선 삼성은 김동욱-이규섭-이승준에 이번 신인도 4번포지션의 선수인걸로 알고 있습니다.김민수를 굳이 영입할 이유가 없어보이고 동부는 윤호영이 내년까지 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군입대 이후는 혼혈을 영입할 생각을 하고 있는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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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r-bk 작성시간 11.02.16 김주성이랑 같이 뛰는 김민수라면 ㄷㄷㄷ 할거 같은데요. 수비부담 없고, 김주성이 패스 잘찔러주고 하고 싶은 공격 맘껏 할수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