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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치바보 작성시간12.01.19 정확하진 않지만 제 기억으론... 임재현이 봉사소리 듣던 시절이고,. 하퍼라는 용병은 영~ 시원찮아서 교체대상이었고,, 3번자리엔 추승균이 뛰었고.. 4,5번중 한자리는 마이카 브랜드 차지였고... 서장훈과 하승진이..남은 하자리 가지고
경쟁구도(?) 였었죠. 실제로 저 라인업이 오래 가동되지는 못했고.. 서장훈이 허재 감독에게 트레이드 요청을 해서 허재 감독도 대승적인 차원에서 시원하게 트레이드 시켜줬었죠..
근데 그게 신의 한수가 될줄이야 ㅋㅋ 전랜에서 받아온게 강뱅.. ㅋㅋㅋ 전랜에서 약간 헤매던 강뱅이 허재감독 만난 이후 완전 날라 다니게 되었죠.. 서장훈도 전랜가서 중심선수로 다시 자리잡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