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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풍 vs 이승준

작성자헤세드| 작성시간12.04.26| 조회수1786|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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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마도천하 작성시간12.04.26 국제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할때보면 울나라는 언제나 가드진에 활약으로 재미를 보았지 높이로 재미를 본적은 거의 없죠.그만큼 높이 보강해봐자 큰 효과를 못 보니 혹 2m10이상 선수면 모를까 어차피 되지도 않는 않는 높이 보강할빠에 확실한 카드를 보유한 가드진에 장점을 살리는게 훨씬 나을수도 있습니다..혼혈중에 국제대회에서 가장 재미를 볼 선수 타입은 사실상 전태풍이죠..슬래셔로써 그로 인한 양궁농구로써 단지 농구는 닥치고 높이라서 무조건 우선순위에서 제외되는게 당연해서 그렇지..어찌되든 그것 농구팬으로써 입장이고 감독이라면 아무래도 이승준을 뽑겠죠..그 티도 안나는 높이에서 그래도 큰 도움이 되는 선수니..
  • 답댓글 작성자 웃는 얼굴 작성시간12.04.27 결국은 높이때문에 전태풍은 안되려나요?ㅜ.ㅜ아쉽네요..흑
  • 작성자 bestMAVS 작성시간12.04.27 어짜피 감독들은 국제대회나갈때 높이걱정을 젤 많이 합니다. 이승준이 별 도움이 안될지는 몰라도 일단 물량 측면에서라도 빅맨을 데꾸가야죠.
  • 작성자 The Decision 작성시간12.04.27 김종규 오세근 둘이서 풀타임 다 뛰나요ㅡㅡ;
    가뜩이나 둘이 부상으로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김종규 오세근 김주성 이승준 이 4명이서 로테이션 돌려도 힘들고 지쳐요.
    게다가 파울 트러블까지 걸리는 날엔 한명 그냥 풀타임입니다...
    지긴 지더라도 대등하게 싸워봐야져... 빅맨 자원 없어서 고전하는거 보고 싶지 않네요!!
    (물론 이종현이라는 유망주가 있긴하지만 얼마나 해줄지 아직 미지수;)
  • 작성자 The Decision 작성시간12.04.27 전태풍은 2013년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 존스컵에서 한번 써먹어봤으면 함.
    아무 의미 없는 국제 대회니까... 테스트 해봄직함.
    아시아 가드들은 초토화 시켜주겠죠ㅋㅋ
  • 작성자 basketball is passion 작성시간12.04.28 전태풍의 돌파는 충분히 통한다고 봅니다.
    저도 이번 국제대회에 전태풍에게 기회를 줘서 보다 돌파 위주의 게임을 했으면 합니다. 어짜피 포스트 공격은 신장이 작기 때문에 힘들고
    전태풍이 1대1로 공격을 하면서 돌파 후 킥 아웃 미들 레인지/커인 게임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양동근도 잘하지만 국제 대회에 프레싱을 버티려면 전태풍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듀티프리 작성시간12.04.28 이승준 큰키로 뽑으면 모하나요;수비안되고 공격은 삼점이나 쏘고. 둘중 뽑으라면 전태풍뽑는게 나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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