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r. 앨버트작성시간12.05.23
2003-2004: Bignami Castelmaggiore (Italy-Lega2): got injured in pre-season and was released, then joined Inchon Et Land Black Slamer (South Korea-KBL): 54 games: 26.2ppg, 8.8rpg, 7.5apg, 1.9spg !! ㅠㅠ
답댓글작성자Josh Smith작성시간12.05.23
전학 및 부상의 문제로 대학 때 제대로 농구를 하지 못했다고 들었는데... nba 드래프트 참가 당시 한 전문가는 이 선수가 2번도 가능하단 걸 안다면 뽑힐거라고.. 했다고 하네요. 부상경력에 3번 보기엔 작은 신장이니;
답댓글작성자싱글턴작성시간12.05.23
훕서밋 대회 현주엽이 출전해서 우리나라에 중계도 됐었던 경기에서 미국팀 최다득점자였던걸로도 기억합니다. 아이버슨 동기는 아니구요. 가넷, 마버리, 카터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것은 맞습니다. 제로드 워드랑 더불어 용병중에선 고교시절 영향력이 가장 쎘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Josh Smith작성시간12.05.23
그 때 조합이 참 안습이었어요. 최명도 조동현 문경은 화이트 윌리엄스 였는데, 4쿼터에 화이트와 윌리엄스의 득점밖에 없는 경우도 허다했고... 문경은과 최명도의 3점슛 외엔 국내선수 득점 루트가 전무하다보니 문경은을 잘 막는 양경민, 추승균 소속팀에 무차별하게 털렸죠;; 윌리엄스도 슛시도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단신의 센터이다보니 미드레인지에서 많이 날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