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거창했나요?
어제 KTF경기를 봤거든요..
현주엽과 스토리..쇼타임농구를 할수있는 선수들이란걸 알았습니다.
솔직히 삼성이나 TG가 스토리를 뽑지 않으면
다신 한국에서 볼일 없을줄 알았던 스토리가
KTF에 왔다길래 의외라고 생각했거든요..
여하튼 어제 머리가 아프고 감기몸살인 관계로
정말 오랫만에 평일날 집에 들어와서
농구를 봤는데요,
현주엽이 슛모션 비슷하게 골대 위로 공을 아주 높게 날렸는데
스토리가 그걸 공중에서 잡아서 그냥 내려꽂더군요..
정말 전율이 쫘악~~!!!!
엄청난 탄력이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현주엽이 골대 위로 슛비슷한 패스를 다시
슬램~!
이제 KTF에 인수되었으니
좋은 선수도 영입할꺼고
부산이란 시장도 꽤 큰 시장이니
롯데처럼 부산사람들이 농구도 좋아라~한다면
충분히 원주나 창원처럼 농구도시로 거듭날수있을것 같네요..^^;
어제 KTF경기를 봤거든요..
현주엽과 스토리..쇼타임농구를 할수있는 선수들이란걸 알았습니다.
솔직히 삼성이나 TG가 스토리를 뽑지 않으면
다신 한국에서 볼일 없을줄 알았던 스토리가
KTF에 왔다길래 의외라고 생각했거든요..
여하튼 어제 머리가 아프고 감기몸살인 관계로
정말 오랫만에 평일날 집에 들어와서
농구를 봤는데요,
현주엽이 슛모션 비슷하게 골대 위로 공을 아주 높게 날렸는데
스토리가 그걸 공중에서 잡아서 그냥 내려꽂더군요..
정말 전율이 쫘악~~!!!!
엄청난 탄력이더군요..
그리고 나서는 현주엽이 골대 위로 슛비슷한 패스를 다시
슬램~!
이제 KTF에 인수되었으니
좋은 선수도 영입할꺼고
부산이란 시장도 꽤 큰 시장이니
롯데처럼 부산사람들이 농구도 좋아라~한다면
충분히 원주나 창원처럼 농구도시로 거듭날수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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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IDD5 작성시간 03.11.27 아비 스토리, 스코얼러 포워드로서는 최고급이라 보는데, 점프력도 최고수준인 듯하고...확실히 서장훈에게 눌려 지내며 과소평가받은 듯도 하고. 아예 스토리를 팀의 중심으로 밀어준다면 30+도 가능할 듯 합니다..물론 득점력만 좋다고 최고는 아니고 다른 단점도 좀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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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니얼 작성시간 03.11.28 다른 단점이 좀 심각하게 보이니까 문제죠. 이제 더 이상 상대팀은 스토리에게 용병 매치업을 시키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주엽 쪽으로 용병 매치업을 시키며 팀 케미스트리 전체의 압박을 가하죠. 스토리에게 20점을 주건 30점을 주건 상대는 되려 얻는게 더 많습니다. 고로 내년엔 퇴출되어야 할 겁니다 반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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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ig dog 작성시간 03.11.28 맘 같아선 당장 바꿨으면 좋겠는데요...그런다고 새 용병이 스토리보다 낫다는 보장도 없고...어쩔수 없이 올해는 스토리로 가야겠군요...작년 kcc의 에노사가 생각나네요...기껏 바꿨더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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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DD5 작성시간 03.11.28 그렇죠. 제가 보는 스토리도 자신의 재능만큼 활약하지 못하고 있는 선수인듯. 재능은 있는데 힉스나 왕년의 맥도웰같은 위압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30점 가까이 넣어도 왠지 '의외의 활약'을 한다는 느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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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ro No.21 KG 작성시간 03.11.28 역시 케티엡은 이버츠와 A페리가 있어야하는데..그랬다면 동양과 경기하면 레이져와 이버츠의 득점대결, 스펜서와 A페리의 골밑에서의 열혈남아대결..그밖에 현주엽, 황진원, 김병철, 김승현등등 국내파 대결..진짜 잼났을텐데..휴..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