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논란의 대상이었던 KT.
그리고 A팀B팀 운영방법이 빛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김현수라는 신인 가드가 등장하면서라는 것이 아이러니 한대요...
가장 좋아진 것이 바로 포가에 대한 수비와 선수들의 적극성과 팀의 이해인 것 같습니다....
김현수 선수가 신장이 좋고, 상대선수를 잘 쫓아 다녀주고~
무모함이 없는 간결하고 안정된 리딩과 엔트리 패스가 괜찮아서, 김명진 선수처럼 빠르게 휘젖는 맛은 없지만 보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주리딩은 조성민과 존슨의 몫이지만 더이상 1번이 구멍수준이 되지 않네요...
공격과 수비로 나누어 볼 수 있는 A, B팀 전략도 차츰 자리를 잡아가면서 모비스전 재역전승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전감독이 파이팅을 하고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 KT는 김현중 선수가 살아나고~ 송영진 선수가 부상회복이 된다면 어쩌면 작년보다 임팩트는 약해도 강한팀이 될 것 같습니다...
두 선수가 없어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 같지만요;;;
2라운드는 동부와 KT를 보는 맛이 쏠쏠할 것 같습니다ㅋ
동부도 이광재가 돌아오고 샌슬리가 살 좀 빼서 더 마이 움직여준다면 충분히 위로 치고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근데 의외로 삼성이 강하던데~
특히 수비가 참 잘 되더라구요...
실점 1위 아닌가요?!
김승현, 이정석이 없는 상황에서 이정도라니 6위권만 유지해준다면 5라운드 정도에 태풍의 눈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아무튼 올시즌은 작년 동부나 KGC처럼 완전체 같은 팀은 없지만, 팀마다 재밌게 농구하는 것 같습니다~
감독은 속이 타겠지만요ㅋ
아~ 외국인 선수만 좀 더 화려했다면;;;
그리고 A팀B팀 운영방법이 빛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김현수라는 신인 가드가 등장하면서라는 것이 아이러니 한대요...
가장 좋아진 것이 바로 포가에 대한 수비와 선수들의 적극성과 팀의 이해인 것 같습니다....
김현수 선수가 신장이 좋고, 상대선수를 잘 쫓아 다녀주고~
무모함이 없는 간결하고 안정된 리딩과 엔트리 패스가 괜찮아서, 김명진 선수처럼 빠르게 휘젖는 맛은 없지만 보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주리딩은 조성민과 존슨의 몫이지만 더이상 1번이 구멍수준이 되지 않네요...
공격과 수비로 나누어 볼 수 있는 A, B팀 전략도 차츰 자리를 잡아가면서 모비스전 재역전승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전감독이 파이팅을 하고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 KT는 김현중 선수가 살아나고~ 송영진 선수가 부상회복이 된다면 어쩌면 작년보다 임팩트는 약해도 강한팀이 될 것 같습니다...
두 선수가 없어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 같지만요;;;
2라운드는 동부와 KT를 보는 맛이 쏠쏠할 것 같습니다ㅋ
동부도 이광재가 돌아오고 샌슬리가 살 좀 빼서 더 마이 움직여준다면 충분히 위로 치고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근데 의외로 삼성이 강하던데~
특히 수비가 참 잘 되더라구요...
실점 1위 아닌가요?!
김승현, 이정석이 없는 상황에서 이정도라니 6위권만 유지해준다면 5라운드 정도에 태풍의 눈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아무튼 올시즌은 작년 동부나 KGC처럼 완전체 같은 팀은 없지만, 팀마다 재밌게 농구하는 것 같습니다~
감독은 속이 타겠지만요ㅋ
아~ 외국인 선수만 좀 더 화려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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