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2점. KBL 15년 역사상 가장 낮은 평균득점
08-09시즌 - 82.4점
09-10시즌 - 78.7점
10-11시즌 - 77.8점
11-12시즌 - 76.7점
12-13시즌 - 73.2점 (진행중)
.... 이렇게 통계를 내보니 생각하던것보다도 더많이 낮아지고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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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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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목으로 보내 작성시간 12.11.16 유럽정상급 리그들 다 150점대 넘기기 힘듭니다 4쿼터 내에서... 140 - 160정도죠
우리나라가 이상했던겁니다 아니 아시아쪽이 점수가 잘나죠 중국 필리핀은 12분제로 하더라도 꽤 빠른농구 지향하구요
고득점이 나면 오히려 수준이 더 떨어지는것일수도 용병몰빵에 -
작성자시래.rubio 작성시간 12.11.16 근데 솔직히 수준 많이 떨어졌습니다. 노마크 찬스나도 들어간다는 느낌보다 오히려 안 들어간다는 느낌을 더 많이 받으니까여...
아무리 예전 수비가 지금만 못했어도 노마크가 나면 그래도 감사합니다. 하고 넣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몇몇 선수 제외하고는 불안하기까지 합니다...피지컬적 측면은 향상됐는데,
프레스를 뚫는 능력이나 슛팅능력은 그 시절에 비하면 거의 애들 수준이라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래.rubio 작성시간 12.11.16 지금은 가드들 중에서도 프레스 들어오면 쉽사리 볼을 소유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드는 선수도 몇 없으니까여...
수비자 3초룰 폐지로 인해서 외곽슛터들의 역할이 더 커졌지만 문제는 외곽슛터들이 찬스가 나도 메이드를 못 시킨다는 것...거기다 예전슛터들에 비해서 돌파력이 좋은 것도 아니구여... -
답댓글 작성자시래.rubio 작성시간 12.11.16 언론에서도 얘기했듯이 김선형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지금 선수들 중 확실한 무기로 자신의 특색을 드러내는 선수가 없는 데 자신의 최고장점인 스피드로 메이드를 시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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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 12.11.16 저도 동감합니다 물론 리그 트렌드가 수비인것도 영향이겠지만 예전에는 오픈은 거의 100% 내주는 것처럼 느껴졌었고 수비가 잘되도 슈팅을 성공시키는 경우가 지금보다 분명히 많았다고 봅니다 용병의 실력은 몰라도 코트위에 두명의 용병이 있으니 슛을 쏘는데 부담은 꽤 되었을겁니다 얼마전 은퇴했던 추승균이나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서장훈은 말년까지도 슈팅에 있어서는 리그 최고급의 정교함을 지닌것으로 평가받았죠 그런데 리그 초창기에는 득점력은 몰라도 슈팅력에 한해서는 이 둘보다도 뛰어난 선수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