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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팬들부터 아직 착각에 빠져 살고있는거같네요

작성자람보슈터| 작성시간12.11.26| 조회수3109|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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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농구는 내 인생 작성시간12.11.26 김승현 김주성 양동근도 전국구 스타는 아닙니다..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죠.
    특히 김주성은 30대중반 이후 분들부터는 축구의 김주성이 훨씬 더 유명합니다...
    사실상 전국구 스타는 이상민 우지원에서 대가 끊겼죠.
  • 작성자 시래.rubio 작성시간12.11.26 근데 지금 그리 생각하는 분들 없을껄여...댓글에서 항상 나오는 대목이 농구시장이 축소되어서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 또한 그로 인한 스타플레이어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의 글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각 방송사나 언론에서도 최근은 배구보다 농구가 인기가 더 많다고 많은 기사도 나오고 했죠...
  • 작성자 gogo망아지 작성시간12.11.26 배구 평균관중이 농구 평관보다 더 많습니다. 시청률은 비교하면 배구의 굴욕이에요. 다만 농구는 10개팀으로 운영하기 떼문에 총관중수는 배구보다 많습니다. 문제는 배구가 러시앤캐시,캡코 문제를 해결하면 인기가 올라갈 확률이 많다는 겁니다. 배구는 시청할 맛이 납니다. 팡팡 꽂고 그걸 블러킹하고 엄청난 스파이크를 다이빙하면서 리시브하는 걸 보면 정말로 재미있어요. 농구는 과거에는 정말 재미잇게 시청했지만 지금은 느바 농구에 빠지다보니 국내농구는 답답하고 잘 안 보게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래.rubio 작성시간12.11.26 아마 평균관중은 농구가 많을껄여???배구가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한 때 배구판이 워낙 축소되어서 그렇지 아직 평균관중은 농구가 많을 겁니다.
    대신 동시대 시청률은 배구가 많은 듯합니다. 물론 방송사에서 조금 밀어주는 것도 있지만, 농구는 워낙 수비 위주에 턴오버도 많고 공격은 안 되고 하는 반면, 배구는 아무리 수비를 잘 해도 일단 스파이크보는 것 자체가
    정말 짜릿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배구를 보는 사람이 많죠...
  • 작성자 제미니 작성시간12.11.26 농구 인기 줄긴 많이 줄었죠..
  • 작성자 야옹나영 작성시간12.11.26 농구인기하락의 심각성에 대해서 생각 안하는 농구팬이 있나요 ;; 그런분은 농구팬이 아닌듯 하네요
  • 작성자 Jason-Kidd 작성시간12.11.26 저는 오히려 야구야 말로 현재 프로스포츠 원탑에 있지만 되게 불안불안해보입니다. 제 편협한 시각인지는 몰라도 올 한해 9구단, 10구단 논란도 있었고,
    2013 WBC 폭망을 계기로 뭔가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from zeus to elephants 작성시간12.11.27 90년생(오지환 안치홍 정수빈) 이후로 투수자원은 그나마 나오고 있지만 야수자원이 완전 씨가 말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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