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마지막 순간을 잘 넘어가지 못한다
두번째는 팬들의 응원 열기가 전주 kcc 나 동부 에 비하면 너무 약하다
세번째는 모 기업이 중소기업이라 심판들이 얕보는 경향이 강하다
정영삼의 저런 터프한 행동은 필요악이죠
독기가 있어야 합니다
독기도 없고 늘 얌전하기만 하면 당합니다
모기업이 대기업으로 둔 팀들은 항의 조금만 하면 덕을 보는데
전랜은 kbl 지원받아도 심판들 덕 못봅니다
전랜은 어제 영삼이처럼 때론 거친 모습으로 때론 독기 잔뜩 품은 모습을 자주 보여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될까 말까죠
동우한텐 미안하고요
이와 별개로 중소기업 을 둔 우리 팀은 여러가지로 보는 피해가 많아요
다른 팀 팬분들은 이 기분이 어떤건지 모르시겠지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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