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대잔치시절이야 정말재미있었고....
그후 맥도웰 단테 힉스 등 수준높은 용병보는것도 재미났었음
그리고 김승현이 등장하며 한번더 프로농구에 숨결을 불어넣어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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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영삼이 좋아요 작성시간 13.03.07 현주엽의 조던11 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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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르는사람 작성시간 13.03.07 왠지 김승현의 몰락과 함께 kbl도 몰락해간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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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나야~ 작성시간 13.03.07 근데 서장훈 저거 파울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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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mphis Grizzlies 작성시간 13.03.07 저시대는 이제 다시 안옵니다. 용병마저도 만족도가 떨어지는 선수만 계약되서 다른 문화에 자연스럽게 밀렸죠. 농구에는 흥미로운 주제가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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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절염 걸린 조던 작성시간 13.03.07 제가 생각하는 리즈시절과는 다르네요
이충희 김현준이라는 불세출의 슛터로 대변되는 실업라이벌에 시대에
대학농구는 연대 고대가 하는 거야 라는 틀을 깨는 한기범 김유택 더블포스트에 강정수 박경영의 가드진의 속공.............
이후 허재에 강동희까지 모아 모아 기아 왕국까지 이루죠
그러던 강동희 아니 강감독이 오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