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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이 쯤 되면 트레이드 없는걸로 아는게 편하겠죠?

작성자Run&gun|작성시간13.06.03|조회수2,207 목록 댓글 9

오늘까지 기사가 안난다는건 솔직히 좀... ;;

그냥 트레이드가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괜히 지난 금요일부터 기사만 새로고침 열라게(?) 하고 있는데 ㅜㅜ

 

이현민, 정재홍이 각 구단의 워크숍 사진에 없는건 분명 우연의 일치는 아닐탠데. 카드를 맞추고 있는건지..

다른 루머들도 분명 아니 뗀 굴뚝에서 연기났을리는 없을탠데 말이죠..

 

하...

그냥 이대로 끝나기에는 심심한 비시즌이 될것 같은데..

뭔가 터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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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욱스★ | 작성시간 13.06.03 아무래도 드래프트 이후에 상황에 따라 트레이드가 많이 일어날꺼같습니다. 확실히 드래프트에 따라 팀 플랜이 어느때보다 많이 바뀔꺼같아서요. 한두건터지고 조용하게 끝날꺼같네요
  • 작성자V(브이) | 작성시간 13.06.03 전 있을 거라고 봅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대어급 신인드래프트라..
    각 팀이 이래저래 머리를 싸매고 있는 거 같네요
  • 작성자아이칼람바 | 작성시간 13.06.03 이거는 순번추첨을 미리하는게 답이라 봅니다.(선수는 10월에 뽑더라도)

  • 답댓글 작성자모르는사람 | 작성시간 13.06.04 이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드래프트 참가자가 확정되면 순번 추첨을 미리해서 각구단이 전략을 세울 수 있고, 좀 더 팀에 맞는 선수를 탐색할 수 있을테니까요...
  • 작성자Go Warriors | 작성시간 13.06.04 결국 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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