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작성시간04.01.18
현주엽을 탓하기에는... 정락영과 옥범준의 모습은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시즌 중반에는 분명 현주엽이 너무 지나치게 패스를 했지만 최근에는 득점에도 많이 참여하지만... 나아지기는 커녕 팀의 흐름자체가 끊기더군요
작성자네못페인작성시간04.01.18
요새 현주엽이 득점 마니 올리는데...안돼더군요... 현주엽선수가 아예 맘먹고 패스 날릴때 팀은 가끔은 이기는것 같습니다... 왜 일까요? 득점은 용병이 올려주지만...케이티에프는... 경기를 운영할만한 가드가 없습니다..현주엽이 그걸 대신해주죠...현주엽 자신도 답답할 겁니다... 현주엽선수는 누구보다도 득점을
작성자네못페인작성시간04.01.18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저는 차라리 팀을 위해 희생하면서...이런저런 소리듣느니.. 어차피 질꺼..그냥 자기몪만...했으면 합니다...(득점만...치중.) 요새 하도 패스만 남발한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소리 들을꺼면..팀은 계속져도 ....득점만하길...
작성자E.J fingeroll작성시간04.01.20
작년과 지금을 비교한다는 것은 좀 그렇네요. [이버츠 안드레페리 황진원]이 [트리밍햄 퍼넬페리 손규완]과 같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버츠와 황진원이 있고 현주엽이 가세했다면 이야기는 상당히 틀려지죠. 옥범준과 정락영의 리딩을 볼때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물론 현주엽의 몸상태도 영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