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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빼고 아시아권 팀들은 정말 몸관리 웨이트 열심히했더군요.

작성자호라라| 작성시간13.08.10| 조회수1383|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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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oodGuy 작성시간13.08.10 갠적으로 오랜만에 농구를 보지만....(이점에대해선 할말없지만...) 간만에 보는 제가 느끼기엔 머랄까 요즘 연예인들 같다고나 할까요? 그냥 다들 이쁘장.....ㅎㅎㅎㅎ 그냥 다들 좋은 몸매들.....
    운동선수같은 살짝 거친 부분도 중요한데.....암튼 웨이트 부분은 아쉽네요....필리핀 가드들 그 작은 선수들이 통통~~통~~뛰어 다니는거 보니 정말....근데 오늘 파울도 엄청 아낀듯..ㅎ
  • 답댓글 작성자 턴오버머신 작성시간13.08.10 그러게요. 수비가 잘된것도 아닌데, 쿼터가 끝나가는데도 팀파울에 굉장히 여유가..
  • 답댓글 작성자 Spurman~T.D. 작성시간13.08.10 파울을 아꼈다기보다 kbl에선 파울인데 심판이 안불어줬다고 봅니다
    몸에밴 습관이라고봐야...
  • 작성자 Spurman~T.D. 작성시간13.08.10 쫌만 컨택하면 파울삑삑 불어주니 웨이트할 필요가 없죠
    그시간에 파울유도 액션 연습하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가드몸키워봐야 헐리웃액션의 표적이죠
    콜부터 뜯어고쳐야 합니다
    오늘경기 저리 피지컬한데 우리 4쿼터 팀파울 갯수가....
    우린 습관이 안된거죠 어느선을 넘은 피지컬한 컨택 자체가 연습이 안되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턴오버머신 작성시간13.08.10 딜레마인것 같네요. 콜에 대한 빈도수를 완화하면 국제무대에 대한 적응훈련은 되겠지만
    리그경기 자체에서 놓고 보면 안그래도 저득점 재미없다 이런 소리 나오는데
    득점이 더 안나올테고, 누구 하나 부상이라도 당하면 선수보호 차원에서 콜 빈도수를 높여야한다 이런소리 나오겠죠.
  • 답댓글 작성자 Spurman~T.D. 작성시간13.08.10 헐리웃에 삑삑 불어대면서 득점많이 하느니 그냥 빡세게 가는게 나아보여요...... 콜이저러니 힘들게 몸키우고 돌파력 키울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대충 용병주고 파울이나얻고....
    콜 빡시게하면 당장은 저득점게임 나올지몰라도 헐리웃 사라지고 피지컬 트레이닝에 훨씬더 많은 노력을 투자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Spurman~T.D. 작성시간13.08.11 우리가 문제인게 일반파울은 굉장히 콜이짠데 정작 짜야할 속공파울 위험한파울은 또 널럴하죠
    어차피 기준없고 오심 난무한다면 차라리 심판을 최대한 베제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 작성자 spud 작성시간13.08.11 여기에 계신 아마추어 동호회분들도 아시는 웨이트의 중요성을 과연 프로선수들이 모를까요? 그들도 나름대로 웨이트에 집중하겠지만 몸상태가 저렇다는 것은 다른데 문제가 있는지 모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13.08.11 오히려 전문적으로 배워서 일반인보다 관심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실 그들이 정말 근육량이 적어서 말이 나오는게 아니죠 운동선주로서의 근육을 더 키워야 한다는 것인데 이건 정말 종목특성에 맞춰 효율적이고 더욱 전문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이전 지도자들의 인터뷰에서 종종 근육을 키우는 것에 부정적인 인식도 볼 수 있었고 이 경우는 농구에 관해서도 잘아는 트레이너와 걸맞는 시설이 필요한 일이라 인프라도 갖춰져야 할겁니다 아직 농구는 그런면에서는 다른나라나 타 스포츠와 좀 격차가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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