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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캐스터나 해설자 공부 좀 해야 할듯...

작성자슬램레이업|작성시간13.08.11|조회수1,862 목록 댓글 14
뭐 가장 전문적이어야 할 해설자가 틀리는 경우는 NBA에서도 가끔 있지만,


오늘같은 일은 없죠.


이승준이 림에 맞은 공을 쳐냈을 때 캐스터나 우지원이 계속 실린더룰이라고. 점수 취소됐을 때 오히려 더 당황하고..



FIBA룰은 슛한 공이 림에 일단 맞으면 그 공이 림의 가상 실린더 안에 있어도 터치가 가능합니다.


전 오히려 이승준이 림을 건드려서 그것때문에 인터페어 불릴 줄 알았는데, 그것도 심판이 판단하기에

'그것 때문에 공이 들어가지 않았다'라고 해야 할 정도입니다. (비슷한 상황으로 올랜도와의 파이널인가??

그때 파우가솔이 림에 손이 닿았지만 불리지 않았던 상황을 꽤 기억하실 겁니다.)




FIBA와 NBA&KBL 룰 차이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림 위의 공을 터치가능하냐 안 하냐인데...


바로 구글에서 fiba nba rule differences 만 검색해도 주루룩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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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dre Drummond | 작성시간 13.08.11 잔술적인 설명도 거의 없더라고요
  • 작성자Blazers | 작성시간 13.08.11 조현일님이나 최연길님을 앉혀야해요
    이동준캐스터는 전문인이 아니라 룰에대해선
    모르는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걸 잡아주기위해 '해설자'가 존재하는건데,
    같이 당황하는모습이라니...
  • 작성자KG따라삼만리 | 작성시간 13.08.11 우지원 해설 갑자기 골넣으면 소리지르는 것도 어색하고 짜증났어요 현장음때문에 음소거를안한거지 진짜
  • 작성자도네이 | 작성시간 13.08.11 최연길 해설이 최곤데....2년전 국제 대회 중계해 줄때 시청자에게 주는 정보량이 어마어마 했어요. 외국선수들에 대한 정보가 어찌나 그리 많은지, 놀라웠어요.
  • 답댓글 작성자슬램레이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8.11 축구에 한준희가 있다면 농구는 최연길이죠. 국내 유일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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