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학감독이 가장 경계했던 팀이 중국이나 이란도 아닌 필리핀이었습니다
선수들 개인기량도 아시아 최고라 했고 홈팀 콜도 그렇고 상당히 꺼려하더군요
다만 대만에 대헤서는 어떤식으로 준비를 한다느니 대만은 해볼만한 상대라는 뉘앙스더군요
솔직히 오늘경기도 막판에가서 버린게 아닌가 싶을정도이고 이미 대만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는 애기를 보면
예전부터 필리핀보다는 대만을 세계대회 나갈 제물로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상성상 필리핀은 정말 최악의 상대였고 대만도 만만치 않지만 필리핀보다는 조금은 희망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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