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SK : KGC 경기를 개막 3주차에 KBS1에서 해줬는데, 한국시리즈 3차전과 겹침.
결과는 농구가 1%, 야구는 10.1% 정도 나왔죠.
이번에는 준플레이오프 4차전과 겹쳤는데...
모비스 : 삼성 경기가 전국 0.6% 수도권 0.8% 나왔다고 하더군요. 같은 시간 준플레이오프는 6%가 넘었고.
1%가 안 나왔는게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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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데론윌리암스 작성시간 13.10.20 공중파에서하는지도몰랏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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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러윙스 작성시간 13.10.20 아직도 농구인기부흥은 요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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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소 작성시간 13.10.21 농팬들은 인터넷 중계를 많이 보는것같기도 하네요....가족들이 다같이 좋아하는 비중이 좀 낮은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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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찌고 작성시간 13.10.21 어짜피 용병 둘이 다해먹는건 변함없자나요. 달라진것도 없는데 인기가 오를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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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ff하디 작성시간 13.10.21 대신 네이버 접속자수는 많이 늘은거 같습니다. 제가 네이버로 경기 시청할때 눈여겨보는것이 접속자 수인데 평일경기에 한게임 평균 5000-10000명 정도 되고 주말경기는 한경기에 보통 15000-22000명, 지난 kcc-kt경기는 최대 40000명 정도 접속을 했더라구요. 같은 시간 야구가 최대22만명, k리그 클래식 서울-울산경기가 10000명이 안된점을 보았을 때 그래도 작년보다는 선전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