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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기만성 장재석 작성시간13.11.23 변기훈 선수... 안타깝기도 해요.
플레이를 보면 정말 노력하는 선수라는 게 느껴지죠. 수비, 슛, 투지까지 존 스탁스 느낌이 날 정도에요.
문제는 헐리웃도 너무 노력한 것이네요.
팀을 위해서라면, 승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자세도 좋지만 팬을 위해서 그런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요즘은 프로에서 헐리웃을 하지 않는 선수가 없습니다.
오늘 김주성 선수만 해도 심한 헐리웃을 해서 되려 파울이 불렸죠.
슈퍼 루키 김민구도 최근에 헐리웃으로 말이 좀 나왔었죠.
가드들의 목 뒤로 제끼기는 이제 기본기가 되었고, 빅맨은 팔 걸기가 마찬가지죠.
언제쯤 이런 것들을 안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