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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안양 롤코가 너무 심하네요 ㅠㅠ

작성자하이맨™| 작성시간14.01.16| 조회수86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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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래손님 작성시간14.01.16 강팀이 아니란 소리겠죠. 요번주 2승은 필수인데...

    올해 6강 반쯤 접었습니다. 한계가 뚜렷하단
  • 답댓글 작성자 하이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6 네임밸류만 보면 최강인데 ㅎㅎㅎ ㅠㅠ
  • 작성자 레스비 작성시간14.01.16 확실히 이상범감독 국대 차출은 독이였습니다. 국대차출시 용병 선발 및 팀전술 훈련등 코치진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느낌입니다. 이와 반대로 유감독 부재시에도 뛰어난 조직력을 보여줘 유감독을 흐믓하게 했던 모비스 코치진과 비교되는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superookie 작성시간14.01.16 코치진의 경험부족 같습니다....모비스의 경우 김재훈코치가 경력이 꽤 되었지만 이번 KGC는 이동남 코치 부재시 훈련을 김성철 은희석 신참코치진이 이끌어서..
  • 작성자 양희종 작성시간14.01.16 태술이가 코드에 있을때 없을때와 차이도 문제이고 더군다나 태술이가 정상컨디션 아니면 경기력은 헬이고... 저는 아직 6강탈락확정 전까지는 열심히 응원하려고요 ^^
  • 작성자 여치바보 작성시간14.01.16 작년시즌에 김태술에게 너무 많이 의지했던것이 독이되서 돌아온거죠,,,
    김태술 결장시에 이원대, 박상률, 양희종 등,, 롤이 부여받았을 때 제몫을 했던 걸 생각해본다면, 김태술에게 과부하가 걸리지 않게끔 다른 선수들에게도 롤을 부여해 줘야 하는데,
    몸이 좋지 않은 김태술에게 너무나도 많은 롤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문제일 수도 있죠... 감독들마다 팀을 이끄는 특성이 있으니,,'
    이상범 감독은 공격시엔 프리하게 하게 놔두는 편인데, 올시즌 시즌직전 김태술의 부상이 한시즌을 힘들게 하네요,,,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돌샘 작성시간14.01.16 그렇습니다. 이상범 감독이 국대 차출은 현재 KGC 성적에 영향력을 끼쳤겠지만 그것을 코치의 역량으로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감독 부재시에 일어난 일도 감독의 지도력이나 리더십과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즌 초가 아닙니다. 지금의 전술도 살펴봐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여치바보님의 견해에 적극 동의합니다. KGC의 칼러는 김태술의 손에서 경기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팀입니다. 따라서 김태술 선수의 기량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KGC의 많은 부분이 흔들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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