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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치바보 작성시간14.01.16 작년시즌에 김태술에게 너무 많이 의지했던것이 독이되서 돌아온거죠,,,
김태술 결장시에 이원대, 박상률, 양희종 등,, 롤이 부여받았을 때 제몫을 했던 걸 생각해본다면, 김태술에게 과부하가 걸리지 않게끔 다른 선수들에게도 롤을 부여해 줘야 하는데,
몸이 좋지 않은 김태술에게 너무나도 많은 롤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문제일 수도 있죠... 감독들마다 팀을 이끄는 특성이 있으니,,'
이상범 감독은 공격시엔 프리하게 하게 놔두는 편인데, 올시즌 시즌직전 김태술의 부상이 한시즌을 힘들게 하네요,,,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돌샘 작성시간14.01.16 그렇습니다. 이상범 감독이 국대 차출은 현재 KGC 성적에 영향력을 끼쳤겠지만 그것을 코치의 역량으로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감독 부재시에 일어난 일도 감독의 지도력이나 리더십과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즌 초가 아닙니다. 지금의 전술도 살펴봐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여치바보님의 견해에 적극 동의합니다. KGC의 칼러는 김태술의 손에서 경기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팀입니다. 따라서 김태술 선수의 기량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KGC의 많은 부분이 흔들린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