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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이제 신인왕의 행보는....

작성자g-payton|작성시간14.03.09|조회수2,051 목록 댓글 12
오늘 울산에서의 김민구 선수는 체력이 문제인지 이전과 같은 활약을 하진 못했습니다.
반면에 김종규 선수는 준수한 활약으로 창원lg의 첫 우승을 이끌었구요.
누가 타도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 같기도 하지만
우승을 시켰다는 점에서 김종규 선수 쪽으로 기울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근데 기자단 투표는 언제하는 건가요?? 정규리그가 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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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obenjh | 작성시간 14.03.09 스탯 다떠나서 팀공헌도는 김종규윈입니다..신인상은 김종규가 타야죠.
  • 작성자[SAS]TP9 | 작성시간 14.03.09 개인적으로는 김종규 선수 신인왕 확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다이나믹간지멜로 | 작성시간 14.03.09 김종규 확정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HH33.Venezuela | 작성시간 14.03.09 kcc가 6강이라도 진출했거나 LG도 6강 진출에 그쳤다면 모를까, 김종규는 팀 우승을 이끌었으니 무조건 김종규라고 봅니다.
  • 작성자천기범 | 작성시간 14.03.09 팀순위를 배제할순 없다고 보고 종규예상합니다 갠적으로는 밍구가 탔으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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