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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신인드래프트에 대한 잡담.

작성자구멍난 네모상자| 작성시간14.08.22| 조회수4755|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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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래리 가넷 작성시간14.08.23 그러게요. 여러가지 약재로 선수층이 너무 얇네요. 엘지의 3분의 1도 안되는것 같아요.
    정말 엘지는 작년에 우승못한게 신기. 올해도 우승못하면 ㄷㄷ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 noknow 작성시간14.08.24 구멍난 네모상자 그렇죠. 작년 시즌 마칠때만해도 선수층이 결코 얇다고는 생각 안했는데.....이런저런 이유로 아쉽게 되었음...예전 드래프트제도였다면 kcc 전력 보강 엄청났을듯...
  • 작성자 주성블락 작성시간14.08.23 작년 신인들 드래프트 방송 보면서 하위 드래프트 선수들 인터뷰때 우는 모습보고 감동받고 눈물 나오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구멍난 네모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4 그 선수들에겐 그동안의 운동했던 결과를 보여주는 현장이니까요. 1라운드선수들은 1,2라운드중 어디를 어디를 가느냐가 문제겠지만 하위픽으로 갈수록 순위가 아닌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되니까요. 그래서 뽑히고 난 다음에도 호명되길 기다리는 선수들을 위해 조심스러워 하죠.
    저도 이런 글을 쓰고 언급되지 않는 선수들에게 실수하는 것은 아닌가 조심스럽습니다.
  • 작성자 1라운드 10픽 작성시간14.08.24 주지훈은 2,3학년때 무릎 부상으로 고생했는데 수술... 재활만 1년 정도가 걸린 큰 부상에 장기간 비운점이 걸릴 수 있는데, 연대가 뎁스가 있어서인지 그만큼 푹 쉬고 돌아오면서 출전시간도 천천히 달궈진 느낌.
    박철호도 작년 무릎부상으로 고생했는데 대학에서 주지훈보다 코트는 많이 나섰지만 반대로 팀이 어렵다보니 올해 빡세게 돌린 느낌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김만종은 무릎은 아닌데 발목인대가 끊어져서 수술을 받은 이후,
    임형종도 3학년까지는 저평가 우량주였다고 보는데 올해 부상이후로는.. 이전에 비해서는 폼을 잃은듯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멍난 네모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4 이런 저런 이유로 박철호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의 선수를 2라운드로 뽑긴 했지만 그래도 쏠쏠한 활약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대학때 부상을 제외하고는 주전을 차지 할 수 있던 선수들이고 프로암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도 있으니 말이죠.

    이런저런 사연으로 2라운드에 뽑을만한 쏠쏠한 빅맨이라고 소개했지만 2라운드에 뽑는다면 분명 활용하기에 따라 픽 이상의 활약을 해줄수 있는 선수들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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