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엔키두작성시간14.10.06Green 김승현 부상당해 경기 못뛸 때 생각나네요. 경기에 나가지 못하니 연봉도 받지 말라고 하던 분들이 떠오릅니다. 이승준 일부겠지만 치료도 자비로 미국가서 받았다고 합니다. 경기 뛰다 부상당한 선수를 웨이버 공시해서 연봉 후려치고 치료도 시원찮게 해줘서 자비 쓰게 하는 동부 참 좋은 기업입니다.
답댓글작성자엔키두작성시간14.10.07Green 경기에서 부상당했다고 연봉 후려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관행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연봉 다년 계약을 하는 거고요. 근데 개불은 이걸 없앴죠. 계약기간만 인정하고 매년 연봉 갱신.. 동부 입장에선 잘 깍은 것이지만 선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직장인이라면 어떨까요? 회사일 하다가 다쳤는데 연봉 확 깍고 치료도 제대로 안해주면?
작성자명가 썬더스작성시간14.10.06
동부구단이 욕먹을 이유는 없는것같은데요 계약기간 연봉 다 자유로 풀어줬는데도 원하는 구단이 없었습니다. 거기서 게임끝이었죠. 지금 동부플랜에 없다고해도 그게 놀라운일인지는 모르겠네요.. 어차피 재활하는 선수고 원하는 다른구단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