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렇고 이전 경기들도 그렇고 비디오 판독만 하면 죄다 판정이 뒤집히네요.
없었다면 죄다 오심.
도대체 그동안 얼마나 선수들이 억울했을까요?
맘 같아선 파울콜도 비디오판독 대상에 넣었으면 싶은데 그러면 한경기 하는데 대여섯시간은 걸리겠죠?
KBL심판수준은 과연 좋아지기는 할지 의심스럽네요 진심으로.
없었다면 죄다 오심.
도대체 그동안 얼마나 선수들이 억울했을까요?
맘 같아선 파울콜도 비디오판독 대상에 넣었으면 싶은데 그러면 한경기 하는데 대여섯시간은 걸리겠죠?
KBL심판수준은 과연 좋아지기는 할지 의심스럽네요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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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태연 작성시간 15.03.21 4심제를 해서 비디오 판독관을 두는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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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브이) 작성시간 15.03.21 저도 완전히 맘에 들어요.
진작에 도입했었어야 했는데. -
작성자#8spree 작성시간 15.03.21 비디오 판독을 하는건 좋은것이지만 이것으로 인해 심판들이 충분히 볼 수 있는 판정들도 뭔가 대충보면서 본인 스스로들이 비디오 판독에 너무 의존하는 단점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시즌 비디오판독 횟수제한은 생길걸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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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H33.Venezuela 작성시간 15.03.21 터치 아웃 판정해놓고 선수가 날뛰면 비디오 판독 받아들여주고 판독 후 판정 번복. 이거 사실 코미디 아닌가요? 이게 한경기에 대체 몇번을 나오는건지.. 우리나라 심판들 진짜 심각합니다. 바로 앞에서 터치 아웃되는데도 못봤다고 양 손 드는 장면도 허다하고.. 최소한 눈 앞에서 일어난 상황은 명확하게 판단해야되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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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칼람바 작성시간 15.03.22 비디오판독이 도입이 되어서 오심이 줄어든거 그걸로 그냥 만족해야죠.
순간적으로 휙 지나가는걸 매번 정확하게 판정하는건 불가능하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