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CoreyBrewer작성시간15.06.03마법소 뉴욕은 투자는 잘하는데 그만큼 성적이 안나오는 느낌이랄까요..ㅎ 거물 fa를 들여와도 꼭 부상을 당한다던지.. 트레이드 실패라던지... 뉴욕만 오면 힘을 못쓰는 선수들이 많다고 느꼈거든요..^^; 삼성도 투자는 잘하는데 투자만큼의 성적을 못거두는 것이 꼭 뉴욕 닉스와 닮은것 같아서요 ㅎ
작성자magic0838작성시간15.05.28
2년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그린빈님 말씀처럼 lg시절같이 평균 35분 막 이렇게 뛰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모비스시절에도 풀타임 가까이 뛰면 후반에 슛이 급격히 안들어가더군요. 나이가 있어서 체력소모가 누적되면 티가 확실히 나더라고요. 그래도 모비스에선 함지훈이랑 번갈아 나오면서 평균 30분으로 유재학감독이 조절해주는데 성공은 했는데 삼성에서는 어떻게 해줄지 모르겠네요.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작성시간15.05.28
아직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급격한 노쇠화가 올 위험성도 있죠 하지만 이번 시즌도 상당히 많은 나이에도 압도적인 차이로 국내득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의 형인 문태종도 국대차출 등의 부담을 안고서도 12점대로 국내 득점순위 상위권을 차지했고요 위험부담이 적다고는 할 수 없지만 2,3년간 최상급 기량을 유지할 확률이 더 높아보이네요
작성자시래.rubio작성시간15.05.28
그러나 문태영의 주특기인 스탑백을 대부분 알고도 못 막았던 게 현실이라 체력적인 조절만 해주면 크게 문제 없다고 보여집니다. 게다가 신장은 193이지만 윙스펜은 207인 것을 감안하면 리바운드 면에서도 현재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김준일이 지난 시즌만큼 공격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