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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피지컬?힘? in KBL

작성자DASH #43| 작성시간15.09.28| 조회수4956|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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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 예측불허 작성시간15.09.28 자격증이 필요해~ 이은호도 짧았지만 전성기엔 서장훈 제외하면 유일하게 외인용병과 매치업이 되던 빅맨입니다 파트너가 스윙맨 성향이 강한 고 카를로스 윌리엄스였죠
  •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15.09.28 김동욱도 타고난 장사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포스트업으로 밀고 들어오는 함지훈이 버거워했으니까요 ㅎ
  • 작성자 KiKi 작성시간15.09.28 김봉수가 빠져있는거같아요 ㅋㅋㅋ
  • 작성자 자밀주성스토리 작성시간15.09.28 김승현.. 팔근육 뿐만아니라 하체 장난아닙니다... 정말 말년에 에휴..
  • 작성자 하이로우게임 작성시간15.09.29 힘만 따지고 보면 현역선수로는 김봉수와 송창무가...
  • 작성자 E.J fingeroll 작성시간15.09.29 현주엽 이은호 변청운 등은 정말 순수 밀어붙이는 힘이 강했고, 함지훈이나 김동욱의 힘은 뭔가 지탱하는 힘이죠. 그래도 최고 무게감이 느껴지건 선수는 박도경.. 그 까칠하던 연대 서장훈도 박도경 앞에서는 순한 양 같았죠
  • 답댓글 작성자 E.J fingeroll 작성시간15.10.07 Regentag 실제 성격은 온순한 것이 맞습니다. 다만 두 선수의 맞대결 중에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습니다. 서장훈이 연대 고학년 시절, 너무 하드파울을 많이 당하다보니 엄청 예민해져 있고, 상대팀 저학년 선수들에게 대놓고 혈기를 부리곤 했었는데, 서장훈의 미들점퍼 시도때 박도경이 슛블락을 하려다가 한참 모자라서 결국 서장훈의 얼굴을 후려친 적이 있었습니다. 서장훈은 뒤로 자빠졌고, 박도경은 파울이라고 손을 들고 있었죠. 원래 그당시 서장훈이면 당장 일어나서 박도경에게 인상을 쓰며 뭐라고 했을텐데, 그냥 순한 어린양처럼 몸을 일으켜 멋쩍은 표정만 짓고 있더라구요. 박도경은 그냥 무표정이었고. 저 장면이 제게는 정말 인상깊었죠
  • 작성자 네오지우 작성시간15.09.29 비시즌 웨이트 바짝 끌어올린 개막 즈음 양동근 몸은 뭐랄까 레슬링 선수를 연상시키는 몸이었죠.... 그 몸으로 당대 손꼽히는 가드들 포스트업으로 박살내기가 취미였으니..개인적으론 슬램덩크 이정환을 kbl판으로 꼽자면 양동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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