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ketvolley/newsview?newsId=20151210155428957#none
유 감독님ㅜㅜ
또 구설수에 오르게 생겼네요ㅜ
저번 시즌인가는 함지훈 입에 테이프 붙여놓고 욕 많이 먹었는데...
이번엔 꿀밤ㅡㅡ
유감독님.. 이제 좀 본인이 의식하고 자중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짤 추가 수정)
저 장면 직접 본 관중들도 있을텐데..
보기 좀 불편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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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동근 작성시간 15.12.11 인성나오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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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밀주성스토리 작성시간 15.12.11 웃으면서 톡 쳤는 줄 알고 뭐 꿀밤 한대에 이렇게 난리치냐 라고 생각했던 제가 무안해 지네요. 어깨나 등짝한번 토닥여주는걸로 끝나야지 얼마나 자기 화를 못이겼으면 수천 관중앞에서 손이 올라갈까요;;; 저렇게 불같이 무섭다가 농구장 밖에선 확 풀어줄 지도 모르니 너무 인성가지고 뭐라 하진 맙시다. 하지만 손 올라가는 것만 보면 진짜 아휴.. 성인이고 프로선수가.... 꿀밤을 맞아야 한다니요.... 가족들이 다 보고 있을텐데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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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CAA_Fanatic 작성시간 15.12.11 축구에서도 박종환 감독이 성남fc 이끌 당시 꿀밤 때린거로 퇴진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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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gend 작성시간 15.12.11 웃기고 자빠졌네요 정말. 별일아니다? 프로선수들이 프로리그에서 띄는 프로 경기에요. 젠틀한 감독이든 이미지 안좋은 감독이든, 선수한테 저런 행동은 '프로' 경기를 보는 관중들 앞에서 절대 해선 안되는 행동이죠. 지난번 함지훈 입에 테이프 바른 행동 포함해서, 저런 행동이 그냥 몸에 벤거죠. 전술적인 명장인 여부와는 상관없이 굉장히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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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랑나랑둘리라면 작성시간 15.12.15 ;;; 진지한 경기에서 못한다고 질책성으로 꿀밤을 때리신 것 같은데;; 한국인의 정서상, 아이가 어른에게 야단맞는 거라면 조금 이해가 갑니다만;; 어른이 어른에게; 프로감독이 프로선수에게 한다라고 가정하면;; 쉽게 이해가 가지는 않는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