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고생각나서 글씁니다
어제 명백하게 송창용선수손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아니 판독하고도 오심으로 나왔죠
앞으로는 양팀감독도 같이 비디오판독에 참여했으면하네요
어제같은 상황이 안나올거같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The_Feeling 작성시간 16.01.04 삼성 김주닐 티가 나면 그나마 괜찮은데, 문제는 비디오로도 판독이 어려운 상황은 충분히 우길 수 있죠. 자기 팀에 조금이나마 불리한 판정을 하는데 인정을 하는 감독은 없으니깐요.
-
답댓글 작성자삼성 김주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04 The_Feeling 물론 진짜 비디오판독으로봐도 애매한건 심판의재량에 맡겨야한다고보는데 이런오심은 한두번이아니었죠 그리고 판독결과 거의 결과는 나오기에 우길수있는상황은없죠
-
작성자KIDD JJANG 작성시간 16.01.04 심판에게도 이런걸로 벌점좀 매기고 매년마다 감독들 심판 청문회 해서 점수로 짤랐음 합니다.
아무리 심판의 권위가 중요하다 하지만 kbl심판은 너무 심합니다. 안하무인하고 생각도 없는거 같습니다
즉!! 비디오판독 오심 벌점 , 오심 벌점 등등 이런식으로 체점재를 가야합니다. -
작성자원봉샘 작성시간 16.01.04 저 정도도 못 잡아내는 심판 판정이 이해 안됨
추후 징계나 벌점제 운영 등의 대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보여짐 !! -
작성자강군123 작성시간 16.01.04 ㅎㅎ취지는 좋으나 무슨 사건마다 감독들이 함께 확인하다보면 경기시간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