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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입장에서의 아쉬운점과 긍정적 요소..

작성자KOBE_KYRIE| 작성시간16.03.08| 조회수147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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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본좌님 작성시간16.03.08 어제 이상하리만치 속공상황에 전개가 뻑뻑한거 같더군요. 현주엽 해설도 계속 이 부분을 지적했고요.
  • 답댓글 작성자 KOBE_KYRI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8 네 좀 에너지 레벨이 떨어져 보이더라구요~
  • 작성자 여치바보 작성시간16.03.08 1번 상황에서 지적하신 점,. 백퍼센트 공감입니다. 왜 리턴패스 한번에 무너질 헬프를 그렇게 빠른 타이밍에 원카운트가 가서 노마크 찬스를 계속 내주는건지 모르겠네요.
    1쿼터에 양희종이 하승진 드리블 타이밍에 헬프가서 스틸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걸 노려야 합니다. 안되면 그냥 하승진에게 골밑 주는게 낫죠.
    하승진을 골대에서 먼곳으로 최대한 밀어내야 하는데 컨디션이 너무 좋은 하승진이 밀리질 않더군요 ㅠ ㅎ
  • 답댓글 작성자 KOBE_KYRI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8 어떻게든 엔트리 패스 자체를 힘들게 하는 방향으로 팀디펜스가 움직여야하는데 왜 쉽게 엔트리를 내주고 내주자마자 패서의 디펜더가 더블팀을 가는지...한번이라면 수비미스겠거니 하는데 연속으로 나오는거 보니 플랜이 그렇게 가서 하승진 선수를 압박해서 턴오버를 유발하는거 였나봐요.. 적어도 시야가 열려있는 상황에서는 패스의 높은 타점 때문에 쉽게쉽게 다시 내줄수 있는데.. 담경기에서는 그부분을 확실히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어차피 하승진선수가 자리잡는건 막을 방법은 없고( 시즌 막바지 계속 그랬습니다. 컨디션이 백퍼 올라왔어요) 일단 스트롱 사이드에서 선수들이 어떻게든 패스를 쉽게 못넣게 해줘야 할것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KOBE_KYRI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8 말씀하신대로 하승진에 대한 더블팀은 위크사이드에서 가야하고 & 드리블이 내려올때 가야합니다. 드리블 하기도 전에 가면 팔 높게들고 그냥 빈곳으로 패스 주면 그만이에요~ 공이 내려오는 타이밍에 빠르게 움직여서 하승진 선수의 느린 동작을 겨냥해야죠...
  • 작성자 언젠가국대3번이승현 작성시간16.03.08 11~12시즌 최강이라 불리던 동부를 상대로 보여줬던 저력이 KCC 전에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KCC 팬들께선 빨리 시리즈를 끝내길 원하시겠지만..
    제 3자의 팀을 응원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좀더 보고싶은지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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