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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드디어 눈물이 난다...

작성자cjswosla|작성시간04.04.10|조회수541 목록 댓글 6
우우,,,,정말 참으려 했는 데 말끔히 잊으려 했는 데 초등학생때 부터 나의 우상 영웅인 허재 선수의 마지막이였다니....

아무리 참으려 해도...

마지막 득점과 어시스트 확실히 눈에 새겨 넣었서 가슴속에 담았습니다.

죽는 날 까지 제 생에 최고의 득점과 어시스트 장면중 하나일 것 입니다.

최선을 다한 전주에게 축하를 드림니다.

아울러 원주....내년에 다시 정산 탈환이닷!!그렇게 열심히들 했는 데...


P.S 조성원 선수 너무 얄미워요....제가 부산팬 이었을 때 부터 왜 그렇게 저를 죽이십니까?...(고향이 부산이라 원래는 부산이었지만.모비스로 바뀌고 원주와 같이 응원 하다가 그 담에 울산으로 옮겨진 후 확실히 원주로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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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ovement | 작성시간 04.04.10 저와 같은케이스이시군요 -_-;; 저도 조성원선수때문에 ㅡㅡ; 피를 많이봣죠;; 허재옹도글쿠요;; 정말 너무잘해서 싫은 선수 (특히 챔피언결정전때는 아주 ㅡㅡ;GG -_-)
  • 작성자아싸~허재짱~!! | 작성시간 04.04.10 전 아직 실감이 안납니다;; 설마 나의 영웅이 오늘이 마지막일까..하는 생각에;;막상 내년에 허재가 벤치에만 있는 티지를 보면 눈물이 날듯;;
  • 작성자티티새 | 작성시간 04.04.10 내년에.. NBA로 코치수업받으러 간다고 하시던가.. 그랬었던 기억이... 농구를 오래도록 보지는 못했지만... 씁쓸한 표정으로 TG선수들을 안타깝게 지켜보시던 모습만 떠오르고.. 크에에;;
  • 작성자아싸~허재짱~!! | 작성시간 04.04.10 정말 포스트 허재가 언제 나올지;;; 국내산 득점기계를 보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는군요;
  • 작성자티맥전진하라 | 작성시간 04.04.10 흠... 너무 아쉽네요. 그냥 작년에 명예롭게 은퇴하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에휴~ 제 진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론 은퇴 번복하고 강동희와 함께 엘쥐에 우승을 이끌었으면...(이루어질 확률 제로지만 허재 팬으로써 너무나 큰 아쉬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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