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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개막전 '선수 안전 위협하는 LED광고판' [한혁승의 포토어택]

작성자pedant| 작성시간17.10.14| 조회수197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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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o Warriors 작성시간17.10.14 이거 안양만 설치한건가요? 아니면 전 구장 공통인가요? 저 자리에 치어리도 앉히는것도 위험해서 철수하는 판에 광고판이라... 다들 무슨 생각인건지.. 그리고 부상도 부상이지만 공격하는 팀은 저 광고판 마주봐야 하는데 시각적으로도 지장있을거 같네요
  • 작성자 Seraphic 작성시간17.10.14 진짜 이거 심각하네요. 예전엔 치어리더들이 앉아있어서 부상 위험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게 무슨.,.,다른 팀 구장도 이렇게 되어있나요? 이건 선수들과 팬들이 적극적으로 반대의 목소리를 내줘야 합니다. 구단에서는 돈을 벌어야 하니까 구단에서는 목소리를 높이진 않을 듯하니까요.
    부상 선수가 나오고 나서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상황은 절대 나와선 안되죠.
    예전에 전태풍 선수 카메라맨과 부딪히면서 발목 돌아가는 어이 없는 상황도 있었는데 KBL은 경기내 어쩔수 없이 생기는 부상 이외의 부상은 방지하게 해줘야 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 작성자 방랑구름 작성시간17.10.14 경기 영상을 확인하니 고양, 울산도 LED광고판이네요. 선수생명 담보로 돈벌이라니 미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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