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기윤이 정말 잘해줬지만 아쉽게 kt가 졌네요...그래도 고무적인건 김기윤과 박지훈의 마지막 4쿼터 투가드가 인상적이었다는건데 왜 감독은 이걸...마지막에 썼는지 의문이 생기네요...이광재 대신 정희원 쓰면서 김기윤, 허훈, 박지훈, 정희원 4명을 잘 돌려쓰면 앞선은 장점이 될 거 같은데 감독이 이렇게 쓸지는 모르겠네요...ㅎㅎ(김기윤은 진짜 잘하네요 리온이랑 한번 해봐서 그런지 잘알고 풀어주는 거 같고 김민욱은 슛은 아쉬웠지만 그동안 kt에 없던 높이를 보강해주고 있고 이르지만 이정도면 트레이드는 괜찮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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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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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know 작성시간 17.11.28 상대 1번 수비력에 따라 허훈이든 김기윤이든 잘 쓰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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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콩마스터 작성시간 17.11.28 김민욱이 와서 양홍석을 3번에 투입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둘 같이 쓰면 투가드 써도 리바 싸움에서 안 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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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비 작성시간 17.11.28 오늘 조동현이 왜 안되는 감독인지 잘 알 수 있는 경기네요. 박지훈 잘 하고 있을 때 도대체 왜 빼는지, 이광재 천대현 왜 쓰는지 이해가 안돼요. 혼자 명장놀이에 빠져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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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ROY 작성시간 17.11.28 투가드는 오랜시간 활용하는 건 독이었을 거라고 봐요. 전반적으로 피지컬에서 앞선던 kcc 상대로는 더 그렇겠죠. 프로들은 미스매치나면 점수는 금방 만들어버리니 긴시간 투가드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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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탈패키지 작성시간 17.11.28 이광재한테 큰 약점잡힌게 있는건지, 아니면 연습때 커리처럼 슛을 쏴서 그런건지...조감독의 광재사랑 참...코트밸런스 맞출라고 그러는건 알겠지만 크트팬분들 참 답답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