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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고요한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17 네 맞습니다. 욕할 것은 욕해야죠. 그러나 팬들을 자극하는 댓글을 아무 생각없이 작성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제도 응원방에 윤호영이 넘어지면서 허리잡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이지 화가 나는 댓글을 싸질러 놓았더라고요.
욕할 것은 욕하되 정도를 지키자는 취지였습니다. 이곳은 네이x 댓글방이 아닌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장소입니다. 안그래도 적어지는 농구팬들이 같은 농구팬의 댓글 때문에 상처받고 떠나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