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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8.06.07 노스텝 1미터는 NBA에서도 거의 없습니다. 최근 2년간 NBA드래프트 전 신체검사 표인데(물론 모든 선수가 참여하진 않았습니다만) https://www.topendsports.com/sport/basketball/testing-draft-results-2017.htm(2017) https://www.topendsports.com/sport/basketball/testing-draft-results-2016.htm (2016) 2년간 노스텝 점프력이 가장 높았던 선수가 도리언 핀리스미스로 38.5인치(97.8cm)입니다. 참고로 도움닫기한 최대 높이의 점프는 핀리스미스는 41.5인치로 3위, 1위는 무려 44인치(111.8cm)를 기록한 케이 필더죠. 보통 이 정도가 드래프트 최고 수치입니다. 노스텝 맥스는 1미터에 약간 못 미치고, 도움닫기 하고 최고 높이는 1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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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8.06.07 언저리죠. 국내 선수들 중에는 러닝점프로 1미터가 넘는 김선형, 부상 전까지 1미터는 충분히 뛰었던 김효범, 개인적으로는 정확한 수치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에전에 2군 출신 덩크왕 김경언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185cm인데 힘껏 뛰면 머리가 백보드에 닿는다는 얘기가 있었죠 (출처가 SK홍보부장이긴 하지만) 근데 이건 오버라고 해도 그 키에 보여준 덩크만 해도 최소 1미터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 세대들의 경우 전성기 때 80~85cm 언저리를 뛰었던 이상민, 양동근 등이 경기 중에 덩크가 가능한, 국내 선수들 중 최고 수준의 점프력이었는데 이상민은 특이하게 러닝점프보다 한발딛고 뛰는게 훨씬 높았죠. 그래서 경기 중 덩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