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기절초풍작성시간04.07.01
프로구단이 영리를 추구하거나 최소한 똔똔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닌 이상 샐러리제도가 필요하긴 합니다. 기업들에게 무작정 돈퍼서 선수키워라고 주문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샐러리제도라도 없으면 구단 운영안하겠다는 소리 대번에 나오겠죠. 문제는 외국선수 규정은 자주 바꾸면서 연봉이나 혜택을 키우는데반해
작성자기절초풍작성시간04.07.01
국내 선수들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인색하다는데 있겠죠. 전술이나 훈련방법 등등만 NBA에서 배울 점을 찾지말고 구단 운영방법이나 그 구단 (선수)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KBL과 구단들이 적극적으로 NBA를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환상덩크 빈스카터작성시간04.07.01
솔직히 예전만큼 프로농구가 인기가 없는게 문제군요 용병들의 플레이가 조금 식상한듯...작년의 심판문제나 밀어주는 트리플더블.....먼가 조치가 있어야 할듯싶구요 선수도 부족한듯 싶습니다 신인들이 나올 기회도 적고 용병 하나 잘뽑으면 팀이 성공하니깐...암튼 달라져야 할듯..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작성시간04.07.01
용병 아예 폐지는 국내농구를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죠 무언가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긴합니다만 샐러리도 참 문제가.. 특급선수들 연봉은 낮거나 그 변동폭이 작은데 비해 밑에서 치고올라오는 선수들 연봉이 이 특급선수들에 맞추어져 상당히 고액으로 나간다는거겠죠 포지션별 고려도 전혀되어있지